공공기관에 내 제품을 팔고 싶다면? 벤처나라 입점 추천, 8월 20일 오후 4시 마감
공공기관을 고객으로 만들고 싶은 창업기업에게 가장 현실적인 첫 관문이 열려 있습니다. 창업진흥원이 조달청 ‘벤처나라’ 입점 기관추천(9월~12월분) 참가기업을 모집 중이고, 접수는 8월 20일(목) 오후 4시에 끝납니다. 창업 7년 미만 기업이라면 지금 확인해 두세요.
벤처나라가 왜 중요한가
벤처나라는 조달청이 운영하는 창업·벤처기업 전용 온라인 상품몰입니다. 전국의 공공기관이 이 몰에서 물품과 서비스를 구매합니다. 아직 조달 실적이 없는 초기 기업에게는 공공시장에 이름을 올리는 출발점인 셈입니다. 다만 아무나 입점할 수 없습니다. 지정된 추천기관의 추천을 받아 조달청 심사를 통과해야 하는데, 창업진흥원이 바로 그 추천기관 중 하나입니다. 이번 공고가 그 추천을 받는 절차입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창업기업 확인서를 발급받은 창업 7년 미만 기업이 대상입니다(대표자 만 20세 이상). 업종 제한보다는 벤처나라 상품 지정 기준에 맞는 제품·서비스를 갖췄는지가 관건입니다. 자체 기술로 만든 상품이 있다면 도전할 만합니다.
지금 할 일
먼저 창업기업 확인서가 유효한지 확인하세요. 발급에 시간이 걸리므로 없다면 서둘러야 합니다. 신청은 K-Startup 포털(k-startup.go.kr)에서 온라인으로 받습니다. 마감이 오후 6시가 아니라 4시라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궁금한 점은 창업진흥원 사업관리실(044-414-1981)로 문의하면 됩니다.
공공조달은 한 번 뚫으면 반복 매출이 되는 시장입니다. 일주일 남은 지금이 준비를 점검할 때입니다.
공공시장 진출 전에 우리 회사의 성장 전략부터 점검하고 싶다면 — 창업기업 성장·투자유치
참고 자료
이 글은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분석하여 작성했습니다. 작성일: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