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이 스타트업 사업화를 도와준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창업·벤처 지원, 8월 28일 마감

마감 2026.08.28 대상: 창업기업

에너지 공기업도 스타트업을 키웁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상생형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창업 7년 이내 기업이고, 접수는 8월 28일에 끝납니다. 이번 주가 지나면 문이 닫히는 셈입니다.

무엇을 지원하나

핵심은 돈보다 손발입니다. 단계별 사업화와 시장진입 전략 수립, 투자유치용 IR 자료 고도화, 그로스해킹과 디지털 마케팅, 특허출원까지 지원 항목에 들어 있습니다. 인사, 법률, 회계 같은 경영 실무 컨설팅도 받을 수 있습니다. 초기 기업이 외부에 따로 맡기면 건마다 수백만 원씩 드는 일들입니다. 참고로 지난해에는 ‘따소미 온기(溫企)’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며 기업당 1,100만 원 내외의 사업화 자금과 특화프로그램을 지원했습니다. 올해의 지원 규모와 금액은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누가 신청할 수 있나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의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세금 체납이나 금융 채무 불이행이 있는 기업, 휴업이나 폐업 상태인 기업은 제외됩니다. 지역난방공사의 같은 계열 지원사업을 이미 받은 기업도 다시 신청할 수 없습니다. 올해 운영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맡습니다.

지금 할 일

마감까지 사흘 남짓입니다. 사업소개서와 IR 자료 초안이 이미 있다면 신청 문턱은 높지 않습니다. K-스타트업 등 창업지원 포털에서 공고명을 검색해 공고문과 신청 양식부터 내려받아 두세요. 자격 요건 확인에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운영기관인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에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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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이 글은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분석하여 작성했습니다. 작성일: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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