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가전·로봇을 만드는데 개발 인력이 부족하다면? 온디바이스 AI 기술지원, 9월 14일 마감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온디바이스 AI 하드웨어를 개발하는 중소·중견기업에 엔지니어와 장비를 붙여 주는 기술지원 사업을 모집합니다. 돈을 주는 사업이 아니라 사람과 설비로 돕는 사업입니다. 접수는 9월 14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스마트가전, IoT 디바이스, 헬스케어 기기, 로봇처럼 AI로 분석하고 제어하는 하드웨어 제품을 개발하거나 상용화를 추진 중인 중소·중견기업이 대상입니다. 창업 10년 미만이어야 합니다.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기기 안에서 AI를 돌리는 제품, 즉 온디바이스 AI가 핵심 요건입니다.
무엇을 지원받나
지원은 두 유형으로 나뉩니다. 유형1은 KEA가 엔지니어와 장비를 투입해 직접 기술지원을 하고, 유형2는 KETI가 직접 지원에 더해 전문기업·전문가 매칭까지 연결합니다. 개발 과정에서 나온 도면이나 경량화 모델 같은 산출물은 모두 신청 기업에 귀속됩니다. 외주 개발과 달리 결과물의 소유권 걱정 없이 기술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셈입니다.
금형이 고민이라면 함께 볼 공고
같은 기관이 진행하는 금형지원 사업도 접수 중입니다. 전자기기 제품을 개발·제조하는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업력 10년 미만)에 제품당 최대 1,650만 원 상당의 금형 제작을 지원하며, 최대 6개 제품까지 뽑습니다. 이쪽은 9월 10일 밤 11시 59분 마감으로 나흘 더 빠릅니다.
지금 할 일
기술지원 사업은 이메일 접수입니다. 유형1은 yes@gokea.org, 유형2는 ilovemama@keti.re.kr로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 사업자등록증 등을 보내면 됩니다. 우리 제품에 필요한 것이 AI 모델 경량화인지, 회로·구조 설계인지 먼저 정리해 두세요. 필요한 기술이 명확할수록 지원받는 내용도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시제품 이후의 사업모델과 투자유치 전략이 고민이라면 IR·비즈니스모델 진단에서 점검해 보세요.
참고 자료
이 글은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분석하여 작성했습니다. 작성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