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해외 식품박람회, 한국관으로 나가려면 언제 신청하나 — 10월 21일 마감
내년 상반기 해외 식품박람회 참가를 생각하고 있다면, 신청은 내년이 아니라 바로 지금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027년 상반기 국제식품박람회 참가업체 모집을 10월 8일에 시작했고, 접수는 10월 21일에 마감됩니다. 해를 넘겨 알아보면 이미 늦는 구조라, 식품 수출기업이라면 이번 주 안에 결정해야 해요.
종합과 개별, 두 갈래 중 선택
이번 모집은 세 건의 공고로 나왔습니다. aT가 꾸리는 한국관에 단체로 들어가는 ‘종합’ 트랙, 그리고 참가할 박람회를 직접 고르는 ‘개별’ 트랙(업체 단위, 협·단체 단위)입니다. 통상 상반기에는 두바이 걸푸드(2월), 도쿄 푸덱스(3월) 같은 대형 식품박람회가 몰려 있어, 어느 박람회가 지원 대상에 들어 있는지는 공고문에서 먼저 확인해 두세요. 지원 항목과 비율도 트랙마다 다르니 공고문 기준으로 비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해외 바이어를 만나는 가장 압축적인 자리
박람회 한국관 참가는 짧은 기간에 여러 나라 바이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첫 수출이나 신규 시장 개척을 준비하는 중소 식품기업에게 효율이 높은 수단입니다. 다만 선정 후 실제 박람회까지 몇 달간 상담 자료, 수출용 샘플, 가격표를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니, 신청 단계에서 목표 시장과 주력 품목을 분명히 정해 두는 게 좋아요.
지금 할 일
신청은 aT 수출종합지원시스템(global.at.or.kr)에서 ‘사업신청 → 국제식품박람회 → 모집공고/신청’ 경로로 받습니다. 세 공고 모두 10월 21일까지이니, 공고문에서 자격 요건과 대상 박람회를 확인하고 사업자 정보와 수출 실적 자료를 미리 챙겨 두세요.
어느 시장에 어떤 품목으로 나갈지부터 고민이라면 수출 시장전략을 활용해 보세요.
참고 자료
이 글은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분석하여 작성했습니다. 작성일: 202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