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만 해두고 잠자는 특허, 어디서 알릴까?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출품, 8월 26일 마감
특허를 등록해 놓고 활용처를 찾지 못한 기업이라면 이번 주가 기회입니다. 국내 최대 지식재산권 전시회인 2026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의 출품 신청이 8월 26일(수)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본 행사는 12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 Hall C에서 열립니다.
누가 출품할 수 있나
특허 또는 실용신안을 출원하거나 등록한 권리자와 그 승계인이면 개인, 기업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권과 상표권만 가진 경우는 대상에서 빠집니다. 신청은 한국발명진흥회 누리집(kipa.org)에서 온라인으로만 받습니다.
수상하면 무엇이 달라지나
이 대회의 실속은 전시보다 수상 이후에 있습니다. 장관상 이상을 받으면 우수특허기반 혁신제품 지정사업에서 가점을 받습니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공공기관 수의계약의 길이 열리는 만큼, 조달시장을 노리는 기업에게는 의미가 큽니다. 지식재산처장상 이상은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추천사업 가점도 따라옵니다. 발명의 날 유공 포상 신청 때 점수가 붙고, 국가공인 지식재산능력시험(IPAT) 응시료 면제 같은 부수 혜택도 있습니다.
지금 할 일
마감까지 이틀 남았습니다. 보유한 특허·실용신안 번호를 확인하고, 출품안내문의 심사 기준을 읽은 뒤 오늘 접수를 시작해 두세요. 서류는 간소하지만 발명의 차별성을 설명하는 항목이 당락을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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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이 글은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분석하여 작성했습니다. 작성일: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