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할랄 식품 시장,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자카르타 할랄 전시회 참가기업 모집, 9월 10일 마감

마감 2026.09.10 대상: 중소기업·수출

무슬림 인구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 인도네시아에 부스를 차릴 기회가 열렸습니다.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성남산업진흥원이 오는 11월 4~6일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할랄 식품전시회에 함께 나갈 경기도 식품 중소기업 10곳을 모집합니다. 접수는 9월 10일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본사나 연구소, 제조공장 중 하나가 경기도에 있는 식품 관련 중소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식품 제조뿐 아니라 식자재, 베이커리, 식품 서비스 업종까지 문이 열려 있습니다.

무엇을 지원받나요

비용 부담이 큰 항목부터 지원이 붙습니다.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홍보물 제작, 현지 마케팅 비용은 70%를 지원합니다. 통역비는 절반, 해상 물류비는 1CBM 편도 기준 전액을 지원합니다. 해외 전시회가 처음인 기업이라면 초기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는 구성입니다.

지금 할 일

신청은 중소벤처24 수출컨소시엄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습니다. 10개사만 뽑는 만큼, 전시회에서 보여줄 제품과 현지 상담 목표를 미리 정리해 두세요. 할랄 인증을 이미 받았거나 준비 중이라면 신청서에 분명히 적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궁금한 점은 성남산업진흥원 글로벌마케팅부(031-782-3061)로 문의하세요.

경기도 밖 기업이라도 실망하긴 이릅니다. 수출컨소시엄은 지역과 업종별로 연중 이어지는 사업이라, 중소벤처24에서 우리 지역 몫의 전시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관련 서비스: 수출 시장전략

참고 자료

이 글은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분석하여 작성했습니다. 작성일: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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