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에 철강·알루미늄을 수출한다면, CBAM 보고 준비는 되셨나요 — 대응 인프라 지원 4차 모집

대상: 중소기업·수출

EU에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수소, 전력을 직접 또는 간접으로 수출하는 중소기업이라면 지금 확인할 공고가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0월 2일 ‘2026 중소기업 CBAM 대응 인프라구축 사업’ 4차 모집 공고(제2026-577호)를 냈습니다.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는 EU가 수입품의 탄소 배출량에 비용을 매기는 제도로, 올해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배출량을 측정하고 보고하는 체계가 없으면 EU 바이어와의 거래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무엇을 지원받나

올해 이 사업은 세 가지를 지원해 왔습니다. 전력량계·유량계 같은 탄소 배출량 계측설비, 배출량 산정·보고서 작성 시스템, 그리고 전문기관의 배출량 검증과 의견서 작성입니다. 앞선 모집에서는 기업당 최대 4,200만 원까지 지원했습니다. 4차 모집의 지원 한도와 마감일은 공고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공고 원문에서 확인해 두세요.

누가 신청할 수 있나

EU로 CBAM 대상 품목을 직·간접 수출하고 있거나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대상입니다. 완제품 수출기업만이 아니라, 수출기업에 소재·부품을 납품하는 간접 수출기업도 해당할 수 있다는 점을 눈여겨보세요.

지금 할 일

중기부 누리집(mss.go.kr) 사업공고 게시판에서 공고 제2026-577호를 내려받아 신청 요건과 마감일부터 확인하세요. 신청 전에 우리 회사 제품이 CBAM 품목 분류(CN코드)에 해당하는지, EU 쪽 거래처가 배출량 자료를 요구한 적이 있는지 정리해 두면 신청서 작성이 빨라집니다.

EU를 포함한 수출 시장 진입 전략이 고민이라면 수출 시장전략에서 함께 짚어 드립니다.

참고 자료

이 글은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분석하여 작성했습니다. 작성일: 2026-10-04

결정해야 하는 문제가 있는데, 답이 보이지 않으신가요?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 문의하기 → · 02-3474-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