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스(TIPS) 가는 길이 막막하다면? 호남·전북 초기창업기업을 위한 '웰컴 투 팁스', 10월 20일 마감
팁스(TIPS)에 도전하고 싶은데 운영사(투자사)를 만날 접점이 없다면, ‘웰컴 투 팁스’가 그 첫 관문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5차(호남권)와 6차(전북권) 참가기업을 모집 중이며, 두 권역 모두 10월 20일(화) 18시에 접수가 끝납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광주·전남(5차) 또는 전북(6차)에 소재한 창업 2년 3개월 미만 기업, 즉 2024년 5월 1일 이후 설립된 초기 기업이 대상입니다. 다만 프리팁스나 팁스 R&D, 팁스 연계 사업(창업사업화·해외마케팅)에 이미 선정돼 협약한 이력이 있는 기업과 그 대표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무엇을 지원받나
서류 검토를 거쳐 IR Deck 기반 발표평가(10월 23일, 대전)로 피칭 대상자를 뽑고, 11월 초 순천(5차)·전주(6차)에서 IR 피칭을 엽니다. 우수기업 3개사에는 2027년 프리팁스 사업 연계와 상금, 서울 본선 IR DAY 출전 기회가 주어집니다. 순위에 들지 못해도 팁스 운영사가 투자자 관점을 직접 들려주는 리버스 피칭을 참관하고, 운영사·팁스 선배기업과 1:1 상담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프로그램의 실속입니다.
지금 할 일
접수는 온라인(구글폼)으로만 받고, 참가신청서와 IR Deck, 사업자등록증(법인은 등기사항전부증명서)을 제출합니다. 마감까지 열흘이 채 남지 않았으니 IR Deck부터 점검해 두세요. 심사도, 투자 상담도 결국 IR Deck 한 장 한 장이 말을 합니다. 문제 정의와 시장 규모, 팀 역량이 한 흐름으로 읽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IR 자료와 비즈니스모델을 투자자 관점에서 점검받고 싶다면 IR·비즈니스모델 진단을 활용해 보세요.
참고 자료
이 글은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분석하여 작성했습니다. 작성일: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