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시작한 지 2년 안 됐어도 받을 수 있다? — 'K-푸드+ 수출탑' 신인상 신설, 13일부터 접수

마감 2026.10.30 대상: 중소기업·수출

농식품·농산업 수출기업이라면 주목할 만한 소식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제4회 ‘K-푸드+ 수출탑’ 수상 후보를 10월 13일부터 30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합니다. 올해 눈에 띄는 변화는 최근 2년 안에 첫 수출에 성공한 기업·농가를 위한 ‘신인상’이 새로 생겼다는 점이에요. 수출 규모가 작아도 도전 과정과 성장 잠재력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입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농식품 수출업체는 물론, 스마트팜·농기계·비료·농약·종자·펫푸드 같은 농산업 분야 기업도 대상입니다. 직접 수출뿐 아니라 간접 수출 실적도 인정되므로, 종합상사나 중간 무역상을 거쳐 수출해 온 기업도 신청할 수 있어요. 신선 농식품 부문은 수출통합조직이 추천한 농가가 자동 신청되어 개별 증빙 부담이 줄었습니다.

부문과 기준

실적 기준의 ‘수출탑’은 일반 부문 우수상이 100만 달러 이상, 신선 부문은 50만 달러 이상부터입니다. 실적은 당해연도(2025년 10월 1일~2026년 9월 30일) 기준으로 산정하고 전년도(2024년 10월 1일~2025년 9월 30일) 실적도 함께 확인하니, 두 기간의 수출 증빙을 준비해 두세요. 실적이 그에 못 미치면 도약상·시장개척상·혁신파트너상·신인상으로 구성된 ‘테마탑’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올해 시상 규모는 두 부문을 합쳐 총 50점입니다.

지금 할 일

접수는 aT 수출종합지원시스템(global.at.or.kr)에서 온라인으로만 받습니다. 11월 실적 확인과 심의를 거쳐 12월 중순 서울 양재 aT센터 시상식에서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수상 이력은 바이어 상담이나 정부 지원사업 가점에서 두고두고 쓰이는 자산이니, 해당된다면 수출 실적 증빙부터 미리 정리해 두세요.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함께 고민하고 싶다면 수출 시장전략을 활용해 보세요.

참고 자료

이 글은 AI가 공개 자료를 종합·분석하여 작성했습니다. 작성일: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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